이야기를 불러오고 있어요.
노벨상의 현장에서, 나의 다음 질문을 찾다.
포스테키안의 시선으로 만나는 더 넓은 세계.
한 번의 강연, 한 번의 만남이
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바꿉니다.
POSTECH Nobel Week는 학생들이 노벨상 수상자의 강연을 듣고, 유럽의 대학과 연구기관을 방문하며, 자신의 미래를 더 크게 그려보는 여정입니다.
현장의 설렘부터 깊어진 생각까지, Nobel Week의 모든 기록.
이남윤 전 고려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와 조철현 전 서울대 수리과학부 교수 등이 포스텍으로 자리를 옮기면서다. ... 포스텍의 전임교원 확보율은 서울대에 이어 2위다. ... 학생들은 이를 활용해 노벨위크, 해외 학점 교류, 창업 등 강의실 밖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다.방학 중 산업 현장을 경험하는 현장실습과 한 학기를 캠퍼스 밖에서 보내는 ‘오프캠퍼스 학기제’는 높은 취업률과 유지취업률로 이어졌다. ... ‘투명망토’ 구현의 기반 기술로 주목받는 메타표면·메타렌즈 분야의 노준석 기계공학과·화학공학과·전자전기공학과 교수가 같은 기간 발표한 논문 106편은 총 2992회 인용됐다
POSTECH가 전하는 Nobel Week 프로그램 안내와 공식 활동 기록입니다.
POSTECH가 전하는 Nobel Week 프로그램 안내와 공식 활동 기록입니다.
학생들의 브이로그와 다큐멘터리로 한 걸음 더 가까이.
같은 곳을 바라보고, 서로 다른 질문을 품었던 시간.
오래 기억될 여정의 순간들을 함께 만나보세요.
노벨위크가 남긴 순간들 속에서 나만의 가능성을 발견해 보세요.